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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코로나 이후 재오픈한 아찔한 놀이동산 '식스 플래그 Six Flags'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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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코로나 이후 재오픈한 아찔한 놀이동산 '식스 플래그 Six Flags'

마번포 2021. 8. 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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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 잭슨 타운쉽에 위치한 식스 플래그 Six Flags

 

작년 코로나 여파로 문을 잠시 닫았다 올 해 다시 재오픈한 식스 플래그 입니다.

제가 날을 잘 맞춰간건지, 코로나 여파가 아직인건지

손님이 생각보다 적어서 이전보다 웨이팅도 덜 하고, 재밌게 놀다 왔어요.

 

 

 

 

 

 

 

 

높은 곳에서 한번에 훅! 떨어지는 '주만자로 Zumanjaro'

 

롯데월드 자이로드롭 같은 놀이기구 인데 정말 훨씬 더 높아요.

 

 

 

 

 

 

 

 

 

 

식스플래그에서 가장 빠르고 무서운 놀이기구 중 하나라

인기가 많은 킹다카 Kingda Ka

 

킹다카는 인기가 많은 놀이기구라서 20분 정도 웨이팅 했습니다.

이전에 사람들 많았을때는 기본 30~40분은 기다렸었는데

그때와 비교하면 정말 웨이팅 짧죠.

 

 

 

 

 

 

 

 

 

킹다카와 같은 놀이기구들은 핸드폰 포함 물건 반입이 철저하게 금지되어 있어

입구 앞의 락커에 물건을 보관하고 타야 합니다.

 

 

 

 

 

 

 

 

 

식스 플래그는 입장 할때 모든 음료, 음식 반입이 불가하기 때문에

무조건 식스 플래그 안에서 사먹어야 합니다.

 

저는 방문 전에 티켓과 함께 밀플랜도 구입했는데

밀플랜에 포함된 햄버거가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추가로 주문한 감자튀김과 치킨 너겟

 

 

 

 

 

 

 

 

대체로 이렇게 배짱 장사가 가능한 곳들은 맛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잘 구워진 햄버거 패티, 바비큐 소스를 버무린 고기, 토마토와 양상추, 치즈까지 들어있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스 플래그 밀 플랜으로 구입한 햄버거

 

음료수 같은 경우 무제한 리필 컵을 구매해야 하는데

구매 갯수에 따라 가격이 $20~$25 사이 입니다.

 

음료 값이 비싸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하루종일 식스 플래그 어디서든지

원하는 음료수로 리필이 가능하기 때문에 물병 하나 사는 것 보다는

리필 컵 구매를 추천드려요!

 

 

 

 

 

 

 

 

 

 

 

 

이렇게 하루 종일 야외 활동 하는 날에는 선크림이 필수죠!

 

요즘 너무나 애정하는 아이다 코스메틱의 울트라 베리어 앰플 선크림.

컴팩트한 사이즈라 가방에 쏙 넣어 다니기도 편하고

성분 착한 무기자차라서 아이들, 어른들 모두 바를 수 있어 좋아요.

 

구매는 크레센도 뷰티 에서 가능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방문한 놀이동산!

 

예전엔 무섭다는 기구들만 골라 탔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높은 곳에 올라가니 좀 무섭더라고요.

어릴 때 어른들이 나이들면 무서워진다더니 진짜 였어요 ㅎㅎ

 

아무튼 코로나로 야외활동은 거의 집 근처에서만 했었는데

오랜만에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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