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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번포가 요즘 먹은 것들

마번포 2013. 8. 20.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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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하나씩 포스팅하기에는

사진이 많이 부족했던 것들

한꺼번에 포스팅 해요 ^^




뉴저지에서 사온 스매쉬 버거 Smash Burger


마번포가 얼마전에 잠깐 병원에 입원했었는데

친구가 근처에 유명한 햄버거가 있다면서 사다줬어요.


아낌없이 들어간 토핑과 패티, 바삭한 빵이 정말 맛있었어요 ^^












쇼핑하러 몰에 갔다가 푸드코트에서 사먹었던 Charly's Grilled Subs


푸드코트가면 항상 익숙한 곳들만 가다가 그릴에 굽는게 맛있어보이길래 먹어봤는데

따끈하게 녹은 치즈도 그렇고 맛있네요.













Charly's Grilled Subs














큐도바 (Qdoba)의 타코 샐러드


큐도바는 테네시에서 하이스쿨 다닐때 처음 먹어봤었는데

그때 저에게는 신세계였어요.


그 전에 텍사스에서 살때는 타코 먹을 수 있는 곳이 타코벨 밖에 없었거든요.



한 동안 안 먹었었는데 얼마전에 타코 샐러드에 또 꽂혀서

밤마다 사갖고 와서 야식으로 먹었네요.




큐도바 타코 샐러드는 안에 들어가는 고기를 선택할 수 있는데

마번포 입맛에는 큐브 스테이크나 치킨이 제일 맛있어요 ^^















미국 쇼핑몰 푸드코트에 꼭 있는 차이니즈 푸드


이것도 제가 옛날 추억 생각하면서 먹는 음식 중 하나인데요,

하이스쿨 다닐때 친구들이랑 놀러갈만한데가 쇼핑몰 밖에 없어서

(미국 시골에서 살면 거의 다 그럴거에요 ㅋㅋ)


주말마다 친구들이랑 쇼핑몰에 가는데 그 때 자주 사먹었던게 판다 익스프레스였어요.


달큰한 오렌지 치킨이랑 볶음밥 그 때는 정말 맛있었는데

요즘에는 조미료맛 나고 하니까 잘 안먹거든요.


근데 가끔 그게 먹고싶을때가 있어서 저렇게 사먹곤 해요.



그때 같이 오렌지 치킨 먹던 친구들ㅋㅋ

아직 공부하는 친구들도 있고 결혼해서 잘 사는 친구들도 있어요 ^^











뉴저지 스시부페 미나도 Minado


미나도는 이전에 포스팅 한 적이 있어서 사진을 별로 안찍었어요.

(미나도 포스팅은 요기 를 눌러주세요 ^^)


미나도 멀어서 자주는 못 가는데 이 근처에 볼 일 있을때 와서

배부르게 먹고 가요.


미나도 건너편에 한인마트 한아름도 있긴한데 릿지필드 한아름이 더 넓고 살 것도 더 많더라구요.























미나도에서 푸짐하게 롤 먹고 나면 한동안은 질려서 안먹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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