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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웨스트우드] 스시가 맛있는 '본 오마카세 Bon Omakase'

마번포 2024. 2. 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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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오마카세 런치 메뉴

 

뉴저지 웨스트우드에 위치한 본 오마카세 입니다.

이미 이전에도 여러번 포스팅 한적이 있죠!

포트리, 팰팍과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20분 정도 거리라 멀진 않습니다.

 

런치 메뉴에 떡갈비, 회덮밥, 비빔밥 같은 메뉴들이 있는데

본 오마카세는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곳이라 일식집이지만

익숙한 한식 메뉴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에피타이저, 스시, 사시미 콤보 메뉴

 

 

 

 

 

 

 

 

 

 

스시, 사시미 뿐만 아니라 롤도 주문할 수 있고

메뉴가 꽤나 다양합니다.

 

 

 

 

 

 

 

 

 

메뉴 주문 후 나오는 샐러드

 

 

 

 

 

 

 

 

미니 우동과 튀김 만두도 나옵니다.

 

대부분 이 근처 일식집에서 런치 메뉴를 주문하면 샐러드 또는 수프 하나를 제공하는 편인데

여기는 샐러드, 우동, 만두 이렇게 나와요.

 

 

 

 

 

 

 

 

메인 메뉴 전에 이렇게만 먹어도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데일리 스시 코스 Daily Sushi Course ($30)

 

런치 메뉴 중에 데일리 스시 코스로 주문했습니다.

 

방어, 연어, 참치, 장어, 새우 초밥이 나오고,

핸드롤은 옐로우 테일, 연어, 참치 중에 선택 가능해요.

 

 

 

 

 

 

 

 

샤리 양도 있는 편이고, 메인 메뉴 전에 에피타이저로 어느 정도 배를 채우니까

 다 먹고 나면 꽤 배가 부릅니다.

 

 

 

 

 

 

 

 

신선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웨스트우드에서 맛있는 스시집을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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