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을때 아쉬운 점들 중 한가지는

한국처럼 야식을 시켜먹지 못하는 거였어요.


한국에선 전화 한통이면 맛있는 짜장면, 족발, 치킨 등을

쉽게 먹을 수 있는데

미국에선 그런 음식을 먹으려면 한인타운 으로 직접 가야하고

있다고 하더래도 한국에서 먹는것 같은 맛이 안날때도 있거든요..




몇일 전 야식으로 주문한 비비큐 치킨!




비비큐의 황금 올리브치킨 한마리


후라이드 반, 양념 반 으로 주문했어요.









바삭하고 고소한 후라이드 치킨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로 튀긴다는 황금 올리브 치킨


후라이드 치킨은 겉은 정말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더라구요.










매콤한 양념치킨


미국에 있을때 정말 먹고 싶었던 양념치킨!


교촌치킨이나 본촌치킨처럼 뉴욕에도 한국식 치킨이 있지만

대부분 간장치킨을 판매하기 때문에 빨간 양념치킨이 너무 먹고 싶었어요 ^^









미국에서 귀한 치킨 무!


치킨에는 새콤한 무가 함께해야 더 맛있는데

미국에서는 치킨 무를 찾기 힘들어요.









서비스로 코카콜라를 주는 비비큐치킨


가끔 펩시 주는 곳도 있는데 마번포는 코카콜라가 더 맛있는거 같아요.



Posted by 마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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